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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7-13 02:37
토이 스토리의 존 라세터 감독도 성추행 저질렀군요...   글쓴이 : 고수진 날짜 : 2017-11-22 (수) 11:14 조회 : 1965    픽사 내부 소식통과 여러 애니 커뮤니티의 출처를 바탕으로 나온 소식에 의하면 존 라세터가 오랫동안 업
 글쓴이 : 후랄리스 (112.♡.50.23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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픽사 내부 소식통과 여러 애니 커뮤니티의 출처를 바탕으로 나온 소식에 의하면 존 라세터가 오랫동안 업계에서 직원들을 끌어안고 키스하는 등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...

기사에 따르면 픽사 모 직원이 말하길 라세터가 끌어안고 키스하는 것으로 소문이 자자했다네요  

존 라세터는 이러한 행위의 실수를 인정하고 창조적인 문화는 유지되고자 끊임없이 경계해야하며,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며, 깨지기 쉽기에 리더로서 그런게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게 자신의 책임이나 이런것이 부족 했음을 인정했답니다  .....~~뭔 소리야 이거?~~


그리고 6달 휴직에 들어가서 제작 중인 토이 스토리 4 감독도 달라질지도 모른다....고 합니다

해외 기사도 떴군요

https://www.hollywoodreporter.com/news/john-lasseters-pattern-alleged-misconduct-detailed-by-disney-pixar-insiders-1059594  

안 그래도 와인스타인 컴퍼니 성추행이 참 가관이었고

현재도 논란 중인  로만 폴란스키의 여아 성폭행이 한둘도 아닌 여럿임에도 40년이 지난 일이라면서 
헐리우드 많은 배우들이 옹호하다가  참 비웃음을 많이 받았던 거 생각납니다

더더욱 가관은
페미니스트라고 자부하는 여배우들이 상당수 폴란스키를 옹호했다는 거죠.

정말 소수 배우들(제이미 폭스라든지 극히 일부)만 폴란스키를 강간범이라며 처벌해야 한다고..시간이 지나는 게 대수냐?
미국에서 달아나 해외에서 사는 게 뭐가 처벌이냐? 그런 자가 존경받아야 한다고? 비난했고요

이런 가운데

토이 스토리로 세계적 대박을 거둔 감독도 허허허허 이러네요...

라세터의 변명도 참 개차반입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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